V6 오카다군을 보다
촬영 중....
아래 동그라미안에 있는 사람이 오카다
컷 소리나면 헤어 메이크업하시는 여자분과 의상담당 남자가 바로
붙어버렸음....
저렇게 촬영하고 스텝누군가와 어깨동무하며..
아래로 내려가서 다음 씬 준비함..;;
정말 너무 가까이 봐서 아직도 얼굴이 도장 찍은듯..기억이...ㅎㅎ
오늘 처음으로 우연히 쟈니스를 목격
그것도 오카다군 *_*
롯본기에서 잠시 화장실 갔다가 나갔는데 광장에 사람이 많아서..
뭐지..?! 하며 앞으로 다가갔는데 슬쩍 보니 촬영 중이고
검은색 정장 입은 사람을 보니...오카다였다..;;
슬쩍 본거라서 긴가민가했는데 주변의 사람에게 물어보니 오카다군이 맞다고 해서
잠시 지켜봤는데 뭐 이건 늘 보던 영상 텔레비젼과 너무 같아서 깜놀..-_-;;
다만 쟈니스 답게 키가 작은게 있었지만;; 풍기는 오로라는 최고였음..
혹시 SP아냐 했는데 역시나 어떤 일본인이 스텝에게 물어보는걸
옆에서 들으니 내 생각이 맞는거고
그 자리에서 엑스트라도 모집했는데
오카다에 대한 충성심이 없어서인지... 보는거 포기하고
커피마시러 고고씽..
개인적으로 아사히 앞이라서 마이걸;; 촬영이였으면 좋았겠다라고 아주 잠시 그런 망상을 좀 하고..
사실 오늘 롯본기 갈까 말까 했는데 가길 잘했다능...>.<
이제 아라시만 우연히 만난다면....아....상상만해도 좋구나..ㅎ
여담으로 개인적으로 재범이 좀 안타깝다는...ㅠ.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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