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홍빛 요대...
편안함은 어디로 갔는지..
저미는 고통만 더하여...
앞을 가리는 눈물도...
흘러내리는 피 범벅의 싸늘함도...
무엇도 채우지 못한채...
끝없는 기다림만 가히 말못하네...
감상해보세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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