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30th 동물의숲]칭찬하는날 마을주민들 칭찬하기와 이웃의 생일파티 그리고 눈꽃축제 예고
매달 홀수달 4째주 일요일은 칭찬하는 날이예요~
귀여운 동물주민들에게 칭찬을 해 보아요~ ^^
까칠한 조폭돼지에게 말을겁니다~
칭찬을 해 보래요~ 그렇게 강요하면 칭찬하기 싫단말이다!!!
그래도 혹시 맞을지도 모르니 칭찬해 주어요~ -_ㅠ 덜덜덜;;
그나저나 글레이는 눈모양이 너무 귀여워요~ 으흐흐~
오빠 최고~ -_-b 크크크크~
맘에드셨쎄요? 글레이씨? 미간에 주름;;; 인상쓰지 마삼~ 무서워~ ;_;
나 때릴꺼야?? *_*
하악하악~ 저렇게 만족하는 반응의 글레이는 처음~ 하아아~
눈이 똥그래졌어요~ 아니, 육각인가?;; 그치그치? 끝내주지?
좋~답니다.. -_-
말도 안걸었는데;; 내칭찬이 맘에 들었는지~ 크로크누님-_-도 바로 들이대십니다~
네~ 알고있어요~ 칭찬하는날~~~
역시나 글레이의 칭찬이 부러웠떤게로구나???
누님-_-에게 드릴 칭찬은 하나밖에 없다구요!!!
네~ 언니~
오늘도 화장이 곱게 잘먹으셨쎄요~
하늘색 피부에 곤색 아이쉐도~ 꽃분홍 립스틱~ 딸기우윳빛 치크~
역시 화장홀릭(응?) 크로크언니는 체 칭찬이 맘에 드시나봐요~
앗! 눈감으니 보이네~ 아이라이너랑 마스카라도 잘그렸삼~♥
다음은 무슨날만되면 항상 나오시는 단골손님 릴리안되겠습니다~
아흐응~ 오늘 콧수염-_- 좀 붙였더니 멋진거임?
덜덜덜;; 낚인느낌~ 릴리안 미워!!!
칭찬한는 날 설명할려고 지어낸거지? 그치그치그치??
아놔~ 너 칭찬 받을려고 일부러 그런거지? 이늠의 지지베~
정신을 잃을 정도로? 흠..;; 욕이라도 한바가지 해 줘야하나~
그러면 순진한 어린톡끼양 기절한번 해 줄라낭?
근데 말도안했는데 니가 뭐가 부끄러워~
아~ 저 아방한 표정~ 역시 욕해 줄수는 없군하~ 나는 릴리안의 노예~
크크크크크크~
하앍하앍~ *-_-*
응?? 가슴에 품고 뭐할꺼임??
어지간이도 맘에 들었나 보아? 응?
이제 영업-_-뛰는거임?
그래~ 나만의 아이돌아 아닌 소년떼들의 아이돌이 되어 주세요~
아이돌 데뷔 원츄!!!
루나는 릴리안이랑 같은 밝고 건강한 성격의 타입이므로..
둘이 말하는것이 항상 비슷해요~ 완전 같다고 해야할까나??
조금이나마 틀린점은 루나양이 새침한 반면, 릴리안양은 조금은 상냥한 느낌~
둘다 핑크색 가구를 모으는것도 같아요! 두녀석에게 러블리 아이템을 선물해 주고 있는데 허리가 휩니다~
현재 가지고있는 9개의 러블리 아이템을 모두 주었어요~ 벽지랑 바닥 모두 러블리 시리즈로다가~
투톡끼의 집안에는 온통 핑크색 천지~ 핑크공주같으니~ 샤방샤방~*
이번에 새로 이사온 주민이어라~
이번에 파란오리 봉이가 이사가고 펭귄 폴라가 이사왔어요~
폴라는 크로크와 같은 언니타입이예요~
보통 화장이 짙은 아이들은 언니타입일 가능성이 많아요~
언니타입은 멋진 성격이 많아요~~~ ^^
역시나 칭찬은 화장 잘먹었다는 예기;;

1월 25일은 사반나의 생일입니다~
생일파티에 놀러갔어요~
우리의 누님 크로크언니도 와 있군요~
앗! 몰랐는데 너 크로크언니랑 친한거였씸???
역시 시원시원한 크로크 왕언니입니다요~ 남이 좋으면 언니도 기분이~ 좋습니다~
사반나는 하얀가구를 모아요~ 저기 럭셔리 가구들은 전부 제가 선물해 준것들!
저땐 다른 벽지지만, 그이후에 럭셔리 벽지도 선물해줬어요~
1월 28일은 샐리의 생일입니다~ 1월말에는 두녀석 생일이 모여있어요~(바쁘다 바빠~)
역시나 선물들고 생일파티에 놀러가요~
집이 넘 휑하군요?? 옷을 모으는 녀석이라 가구는 다 내다버리고 옷만 모아놓았어요~
불쌍해서 현재 샐리와 어울리는 리조트 가구들을 선물해 주고 있어요~
조금있으면 리조트 시리즈로 꽉 차겠죠? 이히힛~ 대리만족???;;;
폴라언니-_-도 놀러왔네요~
뭔가... 존댓말을 쓰는 아이의 친한친구는 언니타입이 많은것 같군요~
사반나도 그렇구~
크크크~ 역시 크로크와 같은 타입이라 똑같은 말을 해 주십니다요~
역시나 "남이좋으면 나도좋다" 같은 멋진 성격!!
언니~저도 해피해요~ 히히힛!
역시 상냥한 타입의 아이는 말하는것도 참 예쁘죠???
그런데 너무 착해서 조금 심심한 타입입니다~
전 팰리미 같이 까칠한 타입이 좋아요~ 아니면 단순무식 아이다호성격도 좋고~ 으허헛~
말하기가 무섭게 아이다호 바로 등장!
아즈망가교복입은 단순무식 아방한 아이다호군~ 터프한 녀석이 여자교복따위 어울리지 않아!!
그렇지만 핑크 아이쉐도랑 핑크귓볼이랑 너무 잘어울리는걸~ ;_;
앗! 다음주는 눈꽃축제로군요~ 처음 맞는 눈꽃축제입니다~
덜덜덜;; 울끈불끈 우락부락하게 전등을 어떻게 꾸미는거임?
전등을 그냥 두껍게 칭칭 감는거 아니삼?;
당연하지! 꼭 볼꺼임~ 기대된다~
이번엔 진짜!정말! 공정한 심사하겠습니다요~
마지막은 이사 보내야지! 하다가도 저 빙구 울음때문에 바이바이를 할수 없는 아이다호군입니다.
꼭 까칠하다가 이사가는날에는 저렇게 펑펑 웁니다~
보냈다가는 꿈자리가 사나울것같씸~ 저 우는모습이 계속 눈에 아른아른거림 어째~
아궁~ 아이다호군~ 너도 나랑 끝까지 살아야겠구나~ ;_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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